본문 바로가기
요리

명란 애호박 두부찌개 만드는법 명란젓두부찌개 시원한 국물요리 명란찌개

by 표새댁 2025. 8. 3.
반응형

 

 

 

시원한 명란 애호박 두부찌개 만드는 법💚

 

안녕하세요. 요리하는 표새댁입니다! 

짭조름한 명란 하나로 깊은 맛을 내는 따끈한 집밥 메뉴,

오늘은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명란애호박두부찌개를 소개할게요.


짭조름하고 감칠맛 가득한 명란은 단백질과 오메가-3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답니다.
여기에 부드러운 두부와 달큰한 애호박까지 더해지니,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이 퍼져요.
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근사한 한 끼가 될 수 있는 명란찌개,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볼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재료 준비(2인분 기준)

(T : 성인 숟가락 / t : 티스푼 기준)

 

 

 

명란 100~120g (약 4 덩이)

애호박 1/2개

두부 1/2모

대파

청양고추 1개

 

물 700ml

코인육수 2개

다시마 작은 거 2장

 

다진 마늘 1T

맛술 1T

참치액 1t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선 야채부터 손질해 줄게요.
애호박은 적당한 두께로 썬 뒤, 4 등분해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.
대파와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두부 1/2모는 물에 한 번 헹군 뒤, 너무 얇지 않게 도톰하게 썰어주세요.
두부가 너무 얇으면 찌개를 끓이는 동안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.

 

여기서 저만의 꿀팁!

찌개를 끓일 때는 찌개용 두부보다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요.
겉면이 살짝 더 단단해서 끓이는 동안 쉽게 부서지지 않고 형태를 잘 유지한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명란은 100g에서 120g 정도 준비해 주세요.
먹기 좋은 크기로 5등분 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제 냄비에 물 700ml, 코인육수 2알, 작은 다시마 2장을 넣고 중강불에서 천천히 끓여주세요.

다시마를 넣으면 감칠맛과 깊은 풍미가 더해져 국물 맛이 훨씬 풍부해져요.

단, 너무 오래 끓이면 끈적한 점액질이 나올 수 있으니 15분 내외로만 우려내고 건져주는 게 좋아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물이 끓기 시작하면 썰어주었던 애호박을 넣고 5분간 익혀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다음 준비해 둔 명란과 두부를 넣고, 약 5분간 더 끓여주세요.
명란이 퍼지지 않도록 너무 세게 저어주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제 국물에 간을 해줄 차례예요.
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풍미를 더해줍니다.


국 표면에 떠오른 불순물과 다시마는 국자로 깔끔하게 건져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명란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맛술 1큰술과 참치액 1작은술을 넣고 3분간 더 끓여주세요.
간을 한 번 보시고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약 5분간 더 끓여주세요.

 
 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불을 끈 상태에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.
후추가 고소한 향을 더해 한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명란 애호박 두부찌개가 완성되었습니다!
재료도 간단하고 요리하기 쉬워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.
이제 직접 맛보고 그 풍미를 제대로 느껴볼 시간이에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명란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국물에 깊이 배어 감칠맛이 일품이에요!
부드러운 두부와 달콤한 애호박이 조화를 이루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찌개이기도 하죠.
매콤한 청양고추가 살짝 알싸함을 더해 입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해장국으로도 손색없답니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간단한 재료와 쉬운 조리법 덕분에 바쁜 날에도 금방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 정말 추천드려요.
오늘 소개한 명란 애호박 두부찌개로 따뜻하고 든든한 집밥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!

그럼 다음번에 더 맛있는 요리로 찾아오겠습니다~

 

 

반응형